경기도 청소년들은 입시 경쟁이 아닌 꿈과 열정을 키워주는 학교를 바라며 안정적인 입시 제도와 체계적인 진로 교육 정책을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단법인 행복한미래교육포럼(대표 최창의 교육의원)은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경기영상과학고 체육관에서 경기도 청소년 500인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자유토론과 투표를 통해 교육정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였습니다. 이 날 참석한 500여명의 고등학생들은 9명씩 원탁모둠을 편성하여 100여명의 퍼실리테이터 교사들의 진행아래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학교”를 주제로 3시간 넘게 진지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청소년이 행복한 학교를 실현하기 위한 교육정책으로는 과정중심 평가 및 배움중심 수업을 안착할 ‘안정적인 입시 제도’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어 △체험 중심의 체계적이고 전문성있는 진로교육, △교육정책 수립시 학생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일부 학생들은 교육감 투표 참여권을 주장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밖에 △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자유로운 교육과정 설계,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통해 주입식교육을 지양하고 토론 발표 수업을 진행해 줄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번 원탁회의는 학생들이 주체로 나서서 학교 교육에 대해 집단적으로 문제의식을 갖고 논의하고 정책 대안까지 제시한 수준높은 토론회였습니다. 이번 원탁회의에서 제안된 내용을 교육청은 물론 자치단체, 국회와 지방의회기관에 전달해 청소년들이 요구한 정책들이 반영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학생들의 생각을 반영하는 것,,,,
어떤 면에서는 그들의 생각을 지나치게 신뢰하는 문제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인간의 죄성의 한계를 깊게 살펴보지 않으면, 그 죄성을 더욱 부추기는 상황이 되어집니다.
인간은 (학생을 포함) 이기적이며, 죄인입니다. 모두가 하나님을 모르고, 그 분 앞에 겸손하지 않으면 우리의 욕심을 추구하기에, 모두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안에서 살펴보지않으면, 자신의 죄성으로 인해 자신의 촛점을 맞춘 제안이 나올 수 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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